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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모비스 원클럽맨이자 KBL 최고령 함덩컨 함지훈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 그리고 은퇴투어의 시작!! 성실함과 꾸준함의 대명사였던 철인!!

 울산현대모비스 원클럽맨이자 KBL 최고령 함덩컨 함지훈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 그리고 은퇴투어의 시작!! 성실함과 꾸준함의 대명사였던 철인!!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울산현대모비스 함지훈 은퇴 1984년생으로 KBL 현역 최고령 선수인 울산 현대모비스 함지훈 선수가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2007년 울산현대모비스에 지명된 함지훈 선수는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맨입니다. 울산현대모비스 양동근 함지훈 게다가 현재 감독인 양동근 감독과 호흡을 맞춘 양동근-함지훈 콤비는 그야말로 KBL 최고의 듀오로 손색이 없었는데요.

양동근-함지훈-라건아-문태종 등이 활약했던 울산현대모비스는 그야말로 최강팀이었고, 현대모비스에서 무려 5번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기록했던 왕조의 상징이었습니다. 울산현대모비스 함지훈 MVP 그리고 함지훈 선수는 2009-2010 시즌 리그와 챔피언결정전에서 모두 MVP를 수상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기록도 있었구요.

울산현대모비스 함지훈 8300득점(C:울산현대모비스) 구단 역사상 최다인 8,338득점을 기록했고, 정규리그 통산 838경기에 출전했던 기록의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