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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배구 탈락이 유력한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의 파격 라인업!! 최정민 아포짓과 빅토리아 아웃사이드히터 변경!! 선수들의 다재다능함이 보였던 경기!!

 봄배구 탈락이 유력한 IBK기업은행 여오현 감독대행의 파격 라인업!! 최정민 아포짓과 빅토리아 아웃사이드히터 변경!! 선수들의 다재다능함이 보였던 경기!!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IBK기업은행 봄배구 사실상 좌절(C:IBK기업은행배구단) 연쇄 부상에 시달리는 여자배구 IBK기업은행이 5라운드 현대건설 전에서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봄배구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킨켈라 시즌아웃(C:KOVO) 주전 리베로 임명옥 선수에 이어 전 경기에서 아웃사이드히터 킨켈라 선수마저 시즌 아웃이 된 IBK기업은행은 공수에서 주전을 잃어버렸습니다.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C:KOVO) 그런 여오현 감독대행은 현대건설과의 경기에 놀라운 포지션 변경을 들고 나왔습니다. 바로 미들블로커인 최정민 선수를 아포짓 공격에, 아포짓이었던 빅토리아 선수를 아웃사이드히터 자리에 두는 전략이었는데요.

IBK기업은행 최정민(C:KOVO) IBK기업은행 빅토리아(C:KOVO) 두 선수는 사실 시즌 중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낯선 포지션을 아주 잘 소화해 주었습니다. 최정민 선수는 54%가 넘는 공격성공률 속에 20득점을 기록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