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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무조건 잡아야했던 정관장에 승리는 커녕 승점 획득도 실패!! 선두 싸움에 빨간불 켜졌다!! 그래도 요시하라 감독이 있으니 불안하진 않다!!

 흥국생명, 무조건 잡아야했던 정관장에 승리는 커녕 승점 획득도 실패!! 선두 싸움에 빨간불 켜졌다!! 그래도 요시하라 감독이 있으니 불안하진 않다!!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흥국생명, 최하위 정관장에 패배(C:흥국생명배구단) 최근 2연승을 달리며 선두 싸움에 나섰던 흥국생명이 최하위 정관장의 매운 고춧가루를 맞았습니다. 승점 3점을 무조건 가져와야했던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하며 승점 획득마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흥국생명 레베카(C:흥국생명배구단) 공수에서 모두 정관장에게 밀린 경기였습니다. 흥국생명은 레베카 선수만이 24득점과 공격성공률 44%를 기록하며 제 몫을 했을뿐 나머지 선수들의 도움이 부족했습니다.

흥국생명 김다은(C:흥국생명배구단) 공격2옵션인 김다은 선수는 25%의 낮은 공격성공률 속에 8득점에 그쳤고, 흥국생명 이다현 정윤주(C:흥국생명배구단) 이다현-정윤주 선수 역시 두 자릿 수 득점에는 실패하고 8득점씩만을 올려주었습니다. 흥국생명 피치(C:흥국생명배구단) 게다가 요시하라 감독은 이날 미들블로커 피치 선수를 1세트 초반에만 투입하고 김수지 선수와 교체한 뒤 경기에 출전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