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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페퍼에도 패배하며 3위 자리도 내줄판!! 고작 6득점에 그친 레베카는 이미 체력과 멘탈이 고갈된 상태!! 요시하라 감독의 더블스위칭도 전혀 효과가 없었다!!

 흥국생명 페퍼에도 패배하며 3위 자리도 내줄판!! 고작 6득점에 그친 레베카는 이미 체력과 멘탈이 고갈된 상태!! 요시하라 감독의 더블스위칭도 전혀 효과가 없었다!!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흥국생명 3연패(C:흥국생명배구단)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마지막 6라운드에 들어오자 무너지고 있습니다. 흥국생명은 앞서 정관장-GS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단 한 점도 기록하지 못했었는데요.

페퍼저축은행에게도 1-3으로 패배하며, 3경기 연속 승점 추가에 실패했습니다. 흥국생명 최은지(C:KOVO) 이날 경기에서는 최은지 선수가 팀 내 최다인 17득점을 기록하며 선전했습니다.

올시즌 최다 득점을 기록할 정도로 최은지 선수는 고군분투를 했는데요. 흥국생명 레베카(C:KOVO) 하지만, 에이스가 되어야했던 레베카 라셈 선수는 고작 6득점만을 올리며 부진했던 것이 패배로 이어졌습니다.

페퍼저축은행 조이(C:KOVO) 반대로 페퍼저축은행의 조이 선수는 한 경기 최다인 39득점을 폭발시키며 흥국생명을 폭격하면서 레베카 선수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C:KOVO) 요시하라 감독은 최근 3연패 기간동안 레베카-정윤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