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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야구냐?? 한화 역대최다 18사사구!! 김서현 1이닝 7사사구는 충격이었다!! 하지만 마운드에서 난조인 투수를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한 김경문과 양상문이 가장 충격이었다!!

 이게 야구냐?? 한화 역대최다 18사사구!! 김서현 1이닝 7사사구는 충격이었다!! 하지만 마운드에서 난조인 투수를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한 김경문과 양상문이 가장 충격이었다!!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한화이글스는 문동주 선수가 선발출장하면서, 주중 시리즈 첫 경기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문동주 선수는 6피안타 5사사구를 허용하면서도 5이닝동안 실점을 허용하지 않고 삼성 타선을 상대하며 팀의 4-0 리드 속에 마운드에서 내려옵니다.

그리고 5-1로 앞서던 8회초 수비 상황에서 무사 1루 상황에서 등판했던 조동욱 선수가 2아웃을 잡아낸 후 김지찬 선수에게 볼넷을 내주며 2사 1, 2루 위기에 몰리자 김경문 감독은 마무리 김서현 선수를 급히 마운드로 올립니다. 이어 등장하는 타자들이 좌타자 3명이었기에 조동욱 선수로 가도 될 것으로 보였지만, 김경문 감독은 강속구 투수인 김서현 선수를 내보내 삼성의 강타선을 잡아주길 바랬는데요.

하지만 김서현 선수는 최형우-디아즈-류지혁 선수에게 3연속 볼넷을 허용하며, 2실점 했고, 이어 전병우 선수 타석 초구에 폭투를 던지면서 추가로 1실점을 더해 5-4까지 쫒기며 간신히 8회말을 마무리하게 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