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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사사구 치욕의 경기 다음날, 한화는 에이스 윌켈 에르난데스가 9타자 연속 출루를 허용하는 등 1회도 버티지 못하고 강판당했다!! 폰세와 와이스가 더욱 생각나는 밤!!

 18사사구 치욕의 경기 다음날, 한화는 에이스 윌켈 에르난데스가 9타자 연속 출루를 허용하는 등 1회도 버티지 못하고 강판당했다!! 폰세와 와이스가 더욱 생각나는 밤!!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김서현 1이닝 7사사구 전날밤 이게 프로야구가 맞나 싶을 정도로 처참했던 18사사구 역전패를 기록했던 한화 이글스는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습니다. 한화 윌켈 에르난데스(C:한화이글스) 그리고 이를 위해 김경문 감독은 1선발 윌켈 에르난데스 선수를 하루 먼저 등판시켰는데요.

하지만, 에르난데스 선수는 1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1회 첫 타자였던 박승규 선수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산뜻하게 시작하는 듯 했던 경기는 이후 볼넷-2루타-볼넷-안타-안타-2루타, 안타-안타-안타 등 9타자에게 연속 출루를 허용하면서, 무려 7실점을 내줍니다. 한화 에르난데스 1회 강판 결국 에르난데스 선수는 1아웃만 잡고 7피안타 2사사구 7실점의 최악의 피칭을 기록한 후 마운드에세 강판되고 말았습니다.

결국 마운드는 원래대로라면 이날 경기 선발등판을 했어야 했던 황준서 선수가 전날 마지막 투수에 이어 이날 2번째 투수로 이틀 연속 등판하게 된 힘겨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