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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타 훈련도 못하냐?? 서울시설공단의 키움 고척돔 강제 소등 사건!! 탁상행정과 과거 갑질논란까지 등장하며 비판이 일었다!!

 특타 훈련도 못하냐?? 서울시설공단의 키움 고척돔 강제 소등 사건!! 탁상행정과 과거 갑질논란까지 등장하며 비판이 일었다!!

안녕하세요. 스포츠 전문 블로거 락키타임 입니다. 5월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발생한 키움 히어로즈의 '야간 특별 타격 훈련(특타) 불발 및 강제 소등 사태'에 대한 세부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서울시설공단 고척돔 강제 소등(C:MBC) 경기 후 훈련을 진행하려던 구단과 구장 관리 주체인 서울시설공단 간의 행정적 갈등이 표면화된 사건입니다. 서울시설공단 고척돔 강제 소등(C:MBC) 키움 히어로즈는 5월 26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서 타선 침체로 2-5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습니다.

서울시설공단 고척돔 강제 소등(C:MBC) 경기 종료 후 타격감 회복을 위해 주로 젊은 선수들을 대상으로 그라운드에서의 '야간 특타'를 결정했습니다. 서울시설공단 고척돔 강제 소등(C:MBC) 경기는 오후 9시 21분에 종료되었고, 키움의 고척돔 대관 마감 시간은 오후 11시까지로 약 1시간 40분의 시간이 남아 있었습니다.

구단은 이 중 딱 20분만 그라운드를 쓰겠다고 공단 측에 협조를 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