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리는 2026-27 LPBA 투어 2차 대회에서 여제 김가영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가 각각 16강에 진출하며 8강 진입에 성공했다. 김가영은 32강에서 최연주를 상대로 승부치기 끝에 어렵게 올라왔고, 16강에서 차세대 영파워로 불리는 박정현과 맞붙어 관록의 경기로 여제의 면모를 보였다. 애버리지 1.435, 하이런 6점을 앞세워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흐름으로 8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스롱 피아비도 개막전 패배의 아쉬움을 털어내며 연일 매서운 샷감을 선보였다. 32강에서 이지연을 애버리지 1.941로 제압했고, 16강에서도 한슬기를 상대로 한 세트를 먼저 내주고도 안정적인 종합 애버리지를 기록하며 무난하게 8강에 합류했다. 이로써 8강 진출 대진은 김가영이 김상아를 상대하고, 이미래가 응우옌호앙옌니와 대결하는 등의 매치업으로 확정됐다.
또 다른 8강 대진으로는 디펜딩챔피언 이미래가 베트남의 응우옌호앙옌니와 경기를 펼치게 되었고, 권발해는 떠오르는 신예 장가연과 맞대결한다. 현재 김가영의 페이스가 압도적이지만 스롱 피아비와 이미래 등 만만치 않은 대항마들이 모두 8강에 올라 사실상의 ‘미리 보는 결승전’이 펼쳐질 분위기가 조성된다. 6월 8일 열리는 8강전부터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
3쿠션
#
당구여제
#
당구중계
#
스롱피아비
#
스롱피아비당구
#
스포츠포스팅
#
쓰리쿠션
#
여자프로당구
#
이미래
#
장가연
#
캄보디아특급
#
프로당구
#
하이원리조트
#
하이원리조트LPBA챔피언십
#
당구스타그램
#
당구스타
#
LPBA
#
LPBA8강
#
LPBA우승
#
LPBA투어
#
PBA
#
권발해
#
김가영
#
김가영20승
#
김가영당구
#
김상아
#
당구
#
당구경기
#
당구뉴스
#
하이원리조트챔피언십
원문 링크 : 여자당구 최강 쌍두마차 김가영과 스롱 피아비! LPBA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 8강 진출! 김가영은 박정현에, 스롱은 한슬기에 승! 김상아,이미래,응우옌,권발해,장가연,서한솔도 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