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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최고외국인은 나야나, 도로공사 아포짓 켈시 페인

 올시즌 최고외국인은 나야나, 도로공사 아포짓 켈시 페인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1~22 V리그 개막 하루 전날입니다.

너무 신납니다. 기대됩니다.

ㅎㅎ 어제 V리그를 앞두고 미디어데이가 있었는데요. 올시즌 최고외국인은 나야나, 도로공사 아포짓 켈시 페인 올시즌 최고의 외국인선수를 뽑는 질문에 도로공사 소속의 켈시 페인 선수가 가장 많은 득표를 기록하며, 소속팀 도로공사의 우승 가능성까지 높게 점쳐졌습니다.

도로공사 아포짓 켈시 페인(C:연합뉴스) 켈시 페인 선수는 1995년생으로 올해 25살의 미국 국적 선수입니다. 지난해인 20~21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외국인 드래프트에서 3번째로 도로공사에 지명되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에 뛰었던 외국인선수들이 발렌티나 디우프, 안나 라자레바, 메레츠 러츠에 비해서 초반 활약이 저조했었습니다. 특히나, 컵대회에서 호흡이 맞지 않는 듯 공격 타점도 낮고, 자꾸 블로킹에 걸리며, 도로공사 외국인 선수 교체해야 한다는 소리까지 들렸었습니다.

도로공사 아포짓 켈시 페인 하지만, 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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