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잘 나가던 배구계에 또 한 번 악재가 터졌습니다. 그리고 그 악재의 팀이 경기를 치룹니다.
그리고, 저는 정상화가 되기 전까지 당분간 IBK기업은행의 안티가 되어보려 합니다.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11월23일 경기예상(C:KOVO) 흥국생명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아니 IBK기업은행의 패배를 응원합니다. 궁극적으로는 조송화, 김사니, IBK기업은행의 사과를 기다립니다.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11월23일 경기예상(C:KOVO) 흥국생명은 캣벨의 당일 컨디션과 박미희 감독의 훈계에 정도에 따라 팀 승패가 결정되고 있는 중입니다. 캣벨 선수는 분명 1세트에는 어느 팀 선수보다도 최강 선수입니다.
하지만, 팀 전력 상 몰빵 배구를 할 수 밖에 없다보니, 체력이 갈수록 떨어지고, 범실과 블로킹 셧아웃을 당하다보면, 점점 의욕이 살아지고, 타임아웃 시간에 박미희 감독으로부터 질타를 당하면, 위축되고 그러다보면, 팀은 또 패배하는 루트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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