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남자배구 3라운드를 맞이한 상태에서 팀 분위기가 가장 좋지 않은 상황의 팀과 가장 즐거운 팀의 대결을 소개합니다. 우리카드 KB손해보험 12월10일 경기예상(C:KOVO) 올시즌 최하위를 기록하며, 점점 팀이 와해가는 느낌의 우리카드와 최근 승승장구하며 화려하게 비상중인 KB손해보험이 만납니다.
우리카드 KB손해보험 12월10일 경기예상(C:KOVO) 우리카드가 최근 4연패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혼전의 양상이었던 남자배구 순위에서도 독보적인 최하위를 기록중입니다.
그리고 최근 경기에서는 팀의 에이스인 알렉스 선수를 출전시키지 않으면서 신영철 감독은 팀의 케미스트리를 중요시한다고 인터뷰했습니다. 알렉스 선수는 지난 시즌에도 신영철 감독과 마찰이 있었습니다.
작전 시간 도중 감독의 작전을 무시한채 대꾸도 없이 막나가는 모습을 보이며 논란이 있었습니다. 올시즌에는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이던 알렉스 선수였는데, 신영철 감독과 알렉스 선수 사이에 다시 한번 미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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