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올시즌 여자배구는 2라운드만에 극심한 양극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봄배구를 갈 4팀은 벌써부터 정해지고 있는 느낌이고, 조금이라도 이 틈을 비집고 들어가기 위해 나머지 3팀이 눈물 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2라운드의 마지막 경기를 펼칠 최고의 분위기를 지닌 팀과 최악의 분위기를 지닌 팀의 대결을 소개해 드립니다.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12월2일 경기예상(C:KOVO) 바로 3연승을 달리며, 2위권과의 격차를 계속해서 좁혀가고 있는 도로공사와 개판 오분전이자 막장 of 막장의 팀으로 변모해 가고 있는 올시즌 최악의 팀 ibk기업은행의 경기입니다.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12월2일 경기예상(C:KOVO) 도로공사는 최근 신바람나는 3연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세터 이윤정 선수가 선발출장하기 시작한 경기에서 모조리 이겨버린 것인데요.
빠르고 정확한 토스를 보유한 이윤정 선수가 주전으로 자리잡자마자 도로공사 선수들의 공격력이 살아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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