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많았던 경기에서, 심판이 막판 아쉬운 경기운영으로 밥상을 걷어차 버렸습니다. 강주희 주심의 아쉬운 5세트 경기운영(C:스포츠동아) 여자배구 1,2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건설과 도로공사의 올시즌 정규리그 마지막 6차전, 팽팽한 접전을 예상한 대로, 두 팀은 2세트씩을 나눠가지며, 5세트까지 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기서 도로공사 팬들 입장에서는 납득이 가지 않는 강주희 주심의 판정이 연이어 나옵니다. 강주희 주심의 아쉬운 5세트 경기운영(C:SBS스포츠) 먼저, 5세트 경기초반 1-0 현대건설의 리드 상황에서 현대건설 양효진 선수와 도로공사 이고은 선수가 네트를 맞대고 경합을 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강주희 심판은 양효진 선수의 오버넷을 지적하며, 도로공사의 득점을 인정하는 가 싶더니, 부심의 시그널을 듣고는 바로, 이고은 세터의 후위 블로커 반칙을 붑니다. 하지만, 비디오 리플레이에서는 양효진 선수의 오버넷이 보였지만, 결과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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