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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으로 복귀한 김연경 7억원으로 2022~23 보수총액 1위(김연경, 이소영, 김희진, 박정아, 양효진)

 흥국으로 복귀한 김연경 7억원으로 2022~23 보수총액 1위(김연경, 이소영, 김희진, 박정아, 양효진)

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다가오는 22~23 V리그입니다. 이제 각 팀은 8월에 있을 컵대회를 통해 올시즌을 앞두고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선수들을 시험하고, 리그에 앞서 각 팀별 예행연습을 갖습니다.

그리고, 10월이 되면 V리그가 다시 한번 불을 뿜게 될텐데요. 그 전에 앞서 각 팀은 한 해 동안의 선수들의 보수 총액을 공개합니다.

김연경 7억원으로 2022~23 보수총액 1위(C:KOVO) 한국배구연맹 KOVO는 22~23 V리그를 앞두고 여자배구팀 선수들의 총액을 공개했습니다. 한국배구연맹이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22~23 시즌 최고액을 받게 되는 선수는 돌아온 배구여제 김연경 선수입니다.

김연경 선수는 여자배구 최고 한도액인 총액 7억원을 받게 되는데요. 2년 전 3억 5천만원이라는 말도 안되는 페이컷을 통해 복귀한 것에 비하면, 2배의 총액이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뭐, 김연경 선수의 실력과 인기를 감안하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김연경 7억원으로 20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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