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이제 팀별로 40경기가 채 남지 않는 종반에 접어든 프로야구 8월 23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프로야구 8월 23일 경기예상(C:네이버) 고척에서는 하락세를 보이는 두 팀 키움과 기아의 경기입니다.
프로야구 8월 23일 경기예상(C:KBO) 두 팀의 선발투수는 키움 요키시와 기아 파노니의 대결입니다. 전반기 최강 불펜이었던 두 팀 키움과 기아가 동병상련입니다.
그런데, 느낌은 사뭇 다릅니다. 키움의 벌떼불펜은 체력적으로 지쳤습니다.
워낙 전반기 경기 대부분이 시소게임으로 치뤄지다보니, 많은 불펜투수들을 때려박아 경기를 치룬 키움이다보니, 키움 불펜투수진들은 체력적으로 고갈되었습니다. 그리고, 명확한 역할이 없이 애니콜로 등판했기에, 자신이 어느 시점에 등판할 지 예측이 불가합니다.
이제는 한현희, 애플러 등 선발자원진까지 불펜에서 소모되고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대실패 중입니다. 반대로, 기아는 필수 계투진 세 명 정해영-장현식-전상현의 잇따른 부상이 발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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