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V리그 남자배구 12월 20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삼성화재 한국전력, V리그 남자배구 12월 20일 경기예상(C:KOVO) 최악의 시즌으로 가고 있는 삼성화재가 역시 연패에 허덕이는 한국전력을 만납니다. 삼성화재 한국전력, V리그 남자배구 12월 20일 경기예상(C:KOVO) 최악의 흐름입니다.
삼성화재가 7연패에 빠지며, 꼴찌를 더욱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외국인선수가 없이 경기를 치루고 있는 우리카드를 상대로도 패배했습니다.
경기스코어도 내용도 모두 다 형편없었습니다. 에이스 이크바이리 선수의 파괴력도 이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1순위 외국인치고는 너무 하늘하늘한 파워가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빠른 공격을 잘 하는 것도 아닙니다. 삼성화재 한국전력, V리그 남자배구 12월 20일 경기예상(C:KOVO) 올시즌 삼성화재가 가장 잘한 일은 김정호 선수를 데려온 것입니다.
하현용 선수를 비롯한 3:5 트레이드 실패, 이크바이리 1순위 지...
#
12월20일남자배구일정
#
서재덕
#
신영석
#
신장호
#
이상욱
#
이크바이리
#
이호건
#
임성진
#
장지원
#
조근호
#
타이스
#
하승우
#
한국전력삼성화재
#
한전삼화
#
삼화한전
#
삼성화재한국전력
#
12월20일배구일정
#
V리그남자배구
#
구교혁
#
권영민감독
#
김상우감독
#
김정호
#
김준우
#
남자배구
#
노재욱
#
류윤식
#
박찬웅
#
박철우
#
배구
#
홍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