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카타르월드컵 조별예선 최고??의 선수는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16강 진출을 놓고 단두매 매치를 펼친 벨기에와 크로아티아의 F조 조별예선 3차전이 열렸습니다.
양팀의 전반은 0-0으로 끝났습니다. 굉장히 속도감 있는 경기였으나, 양팀 모두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그 사이 같은 조 경기에서, 모로코가 캐나다를 상대로 전반을 2-1로 앞선 채 경기를 마칩니다. 전반이 끝난 상태에서는 벨기에의 탈락이 유력한 상태였습니다.
그러자, 로베르토 마르티네즈 벨기에 감독은 후반 로멜로 루카쿠 선수를 투입시켜 골을 넣기 위해 움직입니다. 그런데....벨기에의 재앙이 시작됩니다.
가장 먼저 루카쿠의 첫 슈팅이었던 후반 15분 오른발 강슛이 크로아티아 골대를 맞고, 튀어나갔습니다. 이 정도는 불운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번째.. 더 브라이너 선수가 올려준 크로스는 골키퍼를 지나 루카쿠 선수에게 향합니다.
그리고, 루카쿠 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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