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락키타임입니다. 22-23 V리그 남자배구 11월의 마지막 경기인 11월 30일 경기를 소개합니다.
대한항공 우리카드, V리그 남자배구 11월 30일 경기예상(C:KOVO) 통합 3연패에 도전하는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상대로 선두질주를 노립니다. 대한항공 우리카드, V리그 남자배구 11월 30일 경기예상(C:KOVO) 강팀의 저력을 그대로 보였던 경기였습니다.
최하위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2번의 세트 듀스를 기록했지만,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3-0으로 셧아웃 승리를 챙긴 대한항공입니다. 50%가 넘는 공격성공률을 기록한 에이스 링컨 윌리엄스 선수의 해결능력을 여지없이 볼 수 있었던 경기였고, 두터운 선수층을 확인할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양과 질 모두 최고의 팀인 대한항공입니다.
대한항공 우리카드, V리그 남자배구 11월 30일 경기예상(C:KOVO) 보이지 않는 숨은 일등공신 대한항공의 살림꾼 곽승석 선수입니다. 공격득점은 많지 않지만, 팀의 구실점이자, 수비...
#
11월30일남자배구일정
#
오재성
#
우리카드대한항공
#
우카항공
#
유광우
#
이상현
#
임동혁
#
정성규
#
정지석
#
최석기
#
틸리카이넨감독
#
한선수
#
항공우카
#
오은렬
#
아가메즈
#
신영철감독
#
11월30일배구일정
#
V리그남자배구
#
곽승석
#
김규민
#
김민재
#
김지한
#
나경복
#
남자배구
#
대한항공우리카드
#
링컨윌리엄스
#
배구
#
송희채
#
황승빈
#
한태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