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댕이입니다.
오늘을 지난번 보고 온 디어에반핸슨을 리뷰하려고 합니다. 디어에반핸슨은 원래 유명한 작품이었으나 한국에서는 공연을 한 적이 없었죠...
저는 더블 캐스팅이라는 뮤지컬 오디션에서 나현우 배우님의 영상을 보고 처음 이런 작품이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한동안 유튜브 쇼츠에 유행...)
갑자기 한국에서 공연을 한다고 해서 얼리버드로 보게 되었습니다. (후기는 늦게 올리지만..)
주인공에 박강현, 김성규, 임규형 배우님이 캐스팅 되었는데요. 이번 임규형 배우님의 대극장 데뷔 무대라고 해서(더블 캐스팅에서 너무 잘 봤습니다.)
임규형 배우님을 보려다가.. 생각해 보니 박강현 배우님을 본 적이 없어 박강현 배우님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현우 배우님이 캐스팅 될 줄 알았으나,, 임규형 배우님이 되어서 의외이기도 했고... 박강현 배우님은 워낙 디어에반핸슨 노래를 여러 플랫폼에서 자주 부르셔서 되실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럼 내돈내산 디어에반핸슨 내돈내산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