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댕이입니다.
오늘은 와이프가 너무나도 보고 싶다고 했던 10주년 킹키부츠를 보고 왔습니다.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9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희는 2024년 첫 공연을 보고 왔는데요 공연장은 한강진역 블루스퀘어신한카드홀에 갔습니다.
김호영배우, 강홍석배우가 너무 궁금했는데 이렇게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좌석은 맨 뒷자리 중앙석을 어렵게 구했습니다.
첫 공연이라 예매가 쉽지 않았습니다. ㅋㅋ 시야는 배우 표정 하나하나 보이진 않았지만 무리 없이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그동안 웃는남자 이후로 제대로 된 사운드로 뮤지컬 듣기가 좀 어려웠는데요. 이번 블루스퀘어신한카드홀은 사운드가 정말 훌륭했습니다.
저는 귀가 어두워서.. ㅋㅋ 사운드나 배우들 발성이 조금이라도 안 좋으면 가사가 안 들리거든요..
분명 저 같은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ㅋㅋ 얼마 전에 갔던 샤롯데시어터(헤드윅)도 음향이 안 좋았거든요..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