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댕이입니다.
요즘 왕십리에서 웨이팅 없이는 못 먹는다는 소문의 그곳! 다들 어딘지 감이 오시나요?
바로 '훼미리손칼국수보쌈'인데요. 하도 이야기가 많이 들려서 "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하는 마음에 점심시간에 직접 달려가 봤습니다. 훼미리손칼국수보쌈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3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웨이팅과 내부 분위기 역시 소문대로 가게 앞은 기다리는 분들로 북적북적하더라고요.
따로 예약 시스템은 없고, 가게 앞에 줄 서는 방식이에요. 평일 오후 1시에 갔는데도 앞에 두세 팀이 있어서 한 15분 정도 기다렸던 것 같아요.
근데 내부는 생각보다 반전 매력이 있었어요! 칼국수, 보쌈 집이라 구수한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요즘 스타일로 살짝 힙한 감성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더라고요.
뭔가 옛날 감성과 요즘 감성이 잘 섞인 느낌? 그래서인지 젊은 분들도 정말 많았어요.
가성비 끝판왕, 보쌈정식! 자리에 앉자마자 기본으로 밥이랑 김치를 세팅해 주셨어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