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무섭나? 안녕하세요 뉴잡스의 잡학사전입니다 비 오는 토요일 저녁 8시 20분 제가 잘 가는 롯데시네마 대전관저점 4관 시네 포트 리클라이너에서 또 혼자 영화를 몰래봤습니다 서울에서 시사회 초대 못가서 아쉬었는데 이렇게라도 보게되서 좋았습니다 영화를 혼자 보면 좋을까 생각했던 때가 있는데 영화 볼 때 옆에 누가 없어도 이제 전혀 이상하지 않고 더 영화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요즘 본 영화 중에 괜찮았다는 생각을 오래 가져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 가슴 시린 공포물 신작 영화 파묘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최대한 내용은 넣지 않고 후기를 남겨볼 생각이니 영화 관람전인 분들도 맘편히 보세요 신작 영화 파묘 후기 시작할게요 내용은 진짜 안 쓸께요 ~쉿 제가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거나 하는 걸 좋아합니다.
요즘 잔잔한 노래가 귀에 맴돌고 플레이리스트도 달달한 발라드가 많이 있네요~ 그건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한동안 코로나 등 이슈 때문에 OTT 등으로 ...
#
뉴잡스의잡학사전
#
파묘최민식
#
파묘이도현
#
파묘유해진
#
파묘김고은
#
신작영화추천
#
롯시리클라이너
#
롯시대전시네포트
#
롯시대전관저
#
롯데시내마대전관저
#
파묘후기
원문 링크 : 신작 영화 파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