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잡스의 잡학사전입니다 : ) 오늘은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아이템 숨은 뒷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소서리스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입어보는 아이템.
바로 소서교복이라 불리는 탈 라샤의 수의(Tal Rasha’s Wrappings) 입니다. 하지만 이 장비가 단순히 성능 좋은 세트템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 아이템에는 디아블로 세계관의 가장 비극적인 영웅, 탈 라샤의 숨겨진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한 번에 정리해 볼게요.
디아블로2 레저렉션 탈라샤 세트 아이템 비하인드 스토리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비운의 대마법사, 탈 라샤 디아블로2 액트 2 시네마틱에서 미라처럼 묶여 있던 남자. 그가 바로 호라드림의 수장, 탈 라샤입니다.
호라드림의 리더 티리엘이 만든 마법 단체 ‘호라드림’. 그 초대 수장이자 세 마왕을 봉인하는 임무를 맡았던 인물.
바알의 영혼석 파손 바알을 봉인하려는 순간, 영혼석이 산산조각 나버리고 악마를 가두기 어려운...
원문 링크 : 디아블로2 레저렉션 탈라샤 세트 아이템 비하인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