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 세대는 끊임없이 발전했는데 처음에는 빠르게 성장하였다가 나중에는 천천히 성장하였다. 마법의 제 2세대는 1세대가 시작된지 불과 32년밖에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번이 마법을 발견 한 후에 32년만에 죽음을 맞이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었지만 이때부터 마법은 크게 성장하기 시작하였다. 초기에는 마법으로 사용될 원소가 물, 불, 달, 빛, 무 속성밖에 없는줄 알았지만 목숨을 거는 시험 끝에 수없이 새로운 원소들이 마법에 응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간 32년 동안에도 다른 원소로의 실험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몇몇 재료의 실험에서 거대한 폭발이 일어났고, 그것때문에 연구중인 포퓨림들이 목숨을 잃게 되었다.
따라서 기본 원소를 제외하고는 마법은 다른 원소로 사용할 수 없다 라는 결론을 내렸었다. 그런데 단이 무속성을 발견하던 해에 미코엘르가 실수로 연구중에 다른 물질을 섞어버렸고, 목숨을 잃어버릴 줄 알았던 미코엘르는 난생 처음보는 마법 효과를 보며 모든 원소가 위협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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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책
원문 링크 : 마법의 제 2세대 :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