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기념해 2017년 크리스마스에 떠났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여행을 추억해 보려고 한다. 쿠알라룸푸르행 에어아시아 탑승, 환전은 현지에서 하려고 말레이시아 링깃을 단 한 푼도 준비해 가지 않았는데 동행했던 친구가 팁을 알려 주기를 에어아시아 기내에서 물건이나 음식을 주문하고 한국 돈을 내밀면 말레이시아 돈으로 거슬러 준다고 한다.
만 원 내고 컵라면을 주문하니 정말 링깃으로 거슬러 주네 당시 나는 갑작스레 걸린 감기(독감 테스트를 해 본 게 아니기 때문에 모르는 일이지만, 증상을 봤을 때 아무래도 독감이 아니었을까 싶다.)로 인해 기내에서 약을 먹고 한 숨 푹 잤다. 기침과 중이염이 너무 심해서 힘들었지만 여행은 포기할 수 없기에 약으로 버티며 출발.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 코로나19로 인해 전염병에 대한 경각심 하나는 확실하게 생긴 것 같다.
말레이시아 세랑고르 세팡 Kuala Lumpur International Airport 말레이시아...
#
레갈리아레지던스
#
쿠알라룸푸르사테
#
쿠알라룸푸르여행
#
쿠알라룸푸르크리스마스
#
쿠알라룸푸르클럽
#
쿠알라룸푸르한인게스트하우스
#
크리스마스여행
#
푸트라자야
#
푸트라자야모스크
#
푸트라자야핑크모스크
#
쿠알라룸푸르루프탑수영장
#
쿠알라룸푸르게스트하우스
#
레갈리아스위트
#
말레이시아꼬치
#
말레이시아사테
#
부킷빈탕
#
이간디의말레이시아여행
#
이간디의세계여행
#
이간디의여행기
#
이간디의쿠알라룸푸르여행
#
쿠알라룸푸르
#
헤니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