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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커넥트 후기 007 - 답답한 부류

 배민커넥트 후기 007 - 답답한 부류

내가 뭐 딸배빠는 당연히 아니고 이런 플랫폼배달노동을 딱히 찬양하는것은 아님.뉴스에 이따금 뜨는 위험의 외주화의 극한형태로 모든것을 본인이 조달하고 본인이 감수하고푼돈을 버는 괘씸하게 생각하면 극도로 괘씸한 그런 일임.근데 어찌되었든 하고 있는 입장에서 자꾸 답답한 소리를 해대는 사람들이 있어서 올려봄.퇴근하고 투잡으로 배달질 한다고 하면 반응이 세가지 정도 됨.뭐 나만 그런게 아니라 같이 하는다른 사람들도 종종 듣는다는 얘기인데1. 오 시발 그런게 있나?

나도 해야지2. 돈도 별로 안되는데 그걸 왜함?

차라리 다른일을 알아보지3. 차라리 자기계발을 해서 몸값을 올려라.1번같은 경우는 본인이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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