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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125 2017 - 1,500Km 주행소감 장점편

 엘리트 125 2017 - 1,500Km 주행소감 장점편

5천초반에 인수해서 이제 7천키로가 되었으니 대충 1,500Km정도 탄 소감.일단 장점편.1. 간지예전 스프린터 느낌의 얄상한 스타일로 딸배스쿠터 전성시대에 역행하는 느낌이지만 나름 장점이 됨.2.

뭐 좀 있어보이는 LCD계기판택트스타일 계기판에서 완전히 탈피.파란창이라 흑백LCD대비해서 좀 화려함.가끔 시계도 없는 멍청돋는 설계도 있던데그러지는 않음.3.작고 가벼운 차체대비해서 그래도 수납가능한 똥통우의세트, 신발우의, 바람막이1개, 빵꾸킷, 그외 각종 소화물 전부 수납가능.단 헬멧은 반모 아니면 안들어감4. 스마트키나는 안달려있지만 2019년식부터는 달려있음.엔맥스도 안달아주는 스마트키 개꿀일듯.5.

꽤 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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