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응급실 국물 떡볶이 가끔 먹는것 말고는 배달음식을 잘 안시켜먹지만 갑자기 피자가 땡겨서 졸라 찾다가이번에 괜찮은집을 발굴했음.입맛이 좀 싼마이라 그런가 브랜드 피자는 원래 입에 좀 안맞아서 동네피자를 더 선호하는 편임.전에 피자 한두번 시켜 먹었을때 미사청년피자인가 하는곳에 시켰었는데 주문밀리면 말도 없이걍 취소 때려버리는데다 영업도 금방 끝나는 편이라 나랑 시간대가 안맞음.투잡끝나고 들어오면 거의 밤 12시가 다 되는지라....아무튼 그래서 기존에 시키던곳은 패스하고 블랙캡피자에 주문을 했음.뭐 많긴 한데 난 페페로니 피자만 먹어서 ㅋㅋ 흑미도우 어쩌구 하는게 좀 찜찜했는데 일단 한번 시켜봄..........
블랙캡 피자 - 미사 본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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