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구입한 센타에서 무료로 오일한번 교환해 준다고 하긴 했는데 솔직히 그다지 좋은거 넣어줄거 같지도 않고 퇴근시간에 거기까지 왔다갔다 하는거랑 기름값 생각하면 낭비일거 같아서 그냥 패스하고 동네에서 갈게 되었음.내가 셀프로 갈아도 되긴 하는데 신차다 보니 오일필터도 같이 한번 갈아주려고 자가로는 안함.야마하 오일필터 렌치도 없고. 매뉴얼에는 천키로 타고 갈라고 되어있으나 매뉴얼상 권장알피엠보다 두배이상 쓰고 다녔기에 피스톤도 두배로 왔다갔다 했을테니 그냥 500키로에 교환을 해주기로 했음.주말에 장거리도 타야 해서 해서 걍 갈아버리기로.이번엔 원래 다니던 바이킹넷 강북에 갈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퇴근길..........
YZF-R3 2020 - 엔진오일 교환 & 오일타이머 이용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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