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 이바닥도 참 좁디 좁은듯.얼굴팔린 오토바이는 이거 어디서 돌아다니던차 아니냐 누가 타던차 아니냐 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 더 웃기는 일이 있어서 올려봄 ㅋㅋㅋ 지인 두명이 S1000RR을 구하고 있었음(이하 A와 B).A와 B는 서로 전혀 모르는 사이임 어떤 S1000RR을 A와 B가 둘다 보고 있었는데 B가 샀다고 함. B에게는 축하 A에게는 위로를 했음.근데 뭐 이게 웃긴게 아니라 거래한 다음날 이런일이 생김 이건 A의 톡 이건 B의 톡 ㅋㅋㅋㅋㅋ 그걸 또 만나다니 말임.매물을 놓친 A는 더욱 눙물을 흘리는중 애도를...
아 오해가 있을까 첨언하면 번호판이 없더라도 구청업무시간에 등록을 위해 주행하는것은 위법이 아닙니다.물론 책..........
역시나 좁은 이바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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