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병에 걸리고야 말았음.쇼바 오버홀하고 타이어까지 갈았는데 말임. 이것만해도 돈100가까이 되는데 흐규.꼭 기변병은 이런 정비 하고 난 후에 찾아오는듯 사실 많이 타긴 했음.옛 GSR-750을 약 4만키로, S750을 약 2만키로 쯤 탔으니 지구를 한바퀴반정도 돈 셈임.아무튼 팔아야 하긴 하는데 워낙 처발처발한게 많아가지고...S750은 저렴한게 메리트인데 차라리 파츠를 최대한 떼고 가격을 낮춰 판매하자 싶어서 작업을 했음.요즘은 넘나 더운시기 ㅠㅠ 어차피 뭘 가져오든간에 자잘한것들 또 사려면 그것도 돈100은 나오기 때문에...
작업중.넘나 더운것 ㅠㅠ 일단 탈거할것은 게일스피드 퍼치 클러치 저먼아이2 폭스아이TPMS 썬더박스 데..........
GSX-S750 2019 - 판매준비 작업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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