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화이자 백신 맞아봄

 화이자 백신 맞아봄

막 의욕적으로 백신예약을 시도한것은 아닌데 회사 차원에서 단체접종할 기회가 생겨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맞아봄.원래 처음에는 모더나였는데 갑자기 화이자로 변경이 됨. 아스트라제네카나 얀센이면 그냥 안맞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화이자는 괜찮다고 해서 맞기로 했음 혹시나 해서 미리 구해둠.결국은 먹을일은 없었지만 ㅋ 일단 주사 자체는 독감주사보다는 아프지 않음.독감주사는 주사 맞을때도 상당히 아프던데 이건 훨씬 안아팠음.맞자마자 팔이 뻐근해지면서 저려오는데 힘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와 이건 조심은 좀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바로 듬.

워낙 이런 저런 부작용에 대한 말이 많아서 그런지 접종하고 30분간 관찰타임이 있었..........

화이자 백신 맞아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