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이꼬라지 되서 다른건 할게 없어 집에서 게임이나 하는 신세임.누워있어야 하니까 플스 말고는 뭐 다른건 하지도 못함. 그래서 예전에 달리다가 하드사망사태로 중단했던 바이오하자드2 RE나 달리기로 했음 당시에 하드가 고장나면서 세이브파일도 증발하는 바람에 내가 어디까지 진행했는지 정확히 몰라서 그냥 깔끔하게 처음부터 다 다시 하기로 함.
딱히 스샷같은건 뜨지 않았음.플스4 스샷이 좀 불편해가지고.스샷하면 바로 드롭박스같은데로 좀 들어가면 좋은데 직접 업로드하거나 USB로 뺴거나 해야 하는데 넘나 귀찮은것 어차피 게임공략은 인터넷에 넘쳐흐르니 그런부분들은 빼고 소감만 적어보면 정말 리메이크의 모범사례인거 같..........
바이오하자드 2 RE 정주행 완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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