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방이란곳은 아주 예전에나 가봤지 안간지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 얼마전에 우연히 가보게 되었음 난 요즘도 만화방이란것이 있는 줄도 몰랐었는데 웹툰종류들이 인기를 타면서 다시 생기는건지 아무튼 가봤음.사람이 꽉꽉 차있어서 도촬로 오해받을까봐 사진을 막 찍지는 못했는데 그 옛날 무협만화책 수십권씩 쌓아두고 무한담배와 라면이 대세이던 그런 어둠의 기운들은 없고 양지바른 문화공간 느낌이었음. 추억의 만화방이라 추억의 만화책만 보고 나옴 ㅋㅋ 이 냥이툰이란곳의 컨셉은 뭔가 고양이가 돌아다니는 그런 컨셉인듯 한데 고양이 2마리가 왔다갔다 하긴 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나는 구경도 거의 못해본..ㅠ 등한번 살짝 쓰담해보고 끝 가격은 생각보다 착했음.음료를 안시키면 시간당 3천원이라는거 같고 음료시키면 6천원인가 아무튼 그런듯.누워서 볼수있게 칸도 만들어서 매트리스랑 베게랑 놔둠 ㅋㅋ 시간제 만화방은 천원 남짓했던거 같고 권당으로 돈받는곳은 300~500원이었던거 같은데 세월을 감안하면 크게 비...
#
고양이
#
만화방
#
만화책
#
웹툰
#
하남
#
미사
원문 링크 : 하남 만화방 냥이툰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