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가 아직 안팔린 상황이기는 한데 꿀매를 잡을 기회가 생겨서 놓치기가 어려워서 약간 무리데스이지만 일단 가져오고 R3를 처분하려고 고려중임.궁핍한 사정에 너무 과하다 싶기는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드림바이크를 타볼 기회가 없을거 같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저지르기로 마음의 결정은 했음 원래는 CB400을 생각하고 있었음. 요즘 이런저런 단속도 심하게 하고 기름값도 비싼데다가 흥미가 좀 떨어져서 알천은 아예 배터리도 분리해서 운용을 안하는중이고 알원은 고장나서 입고를 기다리는 상태이며 살이 쪄서 슈트는 커녕 라이딩바지도 안들어가는 상황에 R3를 타고 코너를 타고 다닐수도 없고 하여 오토바이랑 완전히 멀어져있는 그런상태임.그래서 R3를 그냥 판매하고 소리좋고 내구성 검증된 CB400이나 하나 사서 타고다닐까 하고 있었었음 물론 다 썩은 브이텍은 아니고 레보버전으로.
근데 레보는 죄다 병행수입품인데다가 성능대비 가격이 비싸 소량만 풀렸고 아예 안들어온지 꽤 시간이 지나서 중고를 사는게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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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Z900RS 2019 - 드림바이크 영접준비중 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