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용하던 물건인데 비전110을 구입한 친구가 외부에 주차를 한다고 해서 선물용으로 발굴을 했음.오토바이 자물쇠는 디스크락을 많이 쓰는데 디스크락의 단점이 채워둔걸 모르고 출발하면 쇼바에 걸리면서 충격이 쾅 ㄷㄷ 옛날에 몇번 당해보고 디스크락은 안쓰고 있음. 리마인더 케이블을 매달아 두기도 하지만 매번 케이블 연결하기도 좀 구찮고.
특히 어두운데서는. 그렇다고 일반 사슬락은 고가의 제품이 아닌이상 절단이 너무 쉽다보니 이것도 좀 그래서 알아보다 샀던게 이 온가드 관절락임.
관절락도 채운거 까먹고 출발하면 똑같은거 아니냐 할 수도 있는데 바닥에다 채워두면 바퀴가 제대로 굴러가질 않으니 충격받기 전에 바로 인지가 가능함 이것도 자를려면 자르겠지만 꽤 견고해서 어중이 떠중이가 쉽게 자르긴 힘들듯하고 그리고 원래 자전거용으로 나온거라서 자전거에 묶고 다니는 고무재질 파우치같은게 있는데 이것도 퀄리티가 꽤 괜찮음.아무튼 한때 유용하게 쓰다가 방치되고 있었는데 용처를 찾아서 다행인듯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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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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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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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건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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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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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
원문 링크 : 온가드락 - 자전거, 오토바이 관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