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야마하 블루를 안좋아라 해서 사오고 나서 항상 카울을 좀 바꾸고 싶었었음 R1000대비해서 R1은 사제카울 디자인이 더 다양한 편이긴 한데 휠과 연료통이 파란색이라서 막상 고르려니 선택지가 별로 없어서 고민을 많이 함.그렇게 생각만 하다가 어느날 지나가는 어떤 알천을 봤는데 휠과 쇼바가 파란색이고 데칼을 빨간색+알파로 해둔 상태.생각보다 파란 바퀴가 보기에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알원을 빨간계통으로 하기로 결정. 이게 가장 괜찮은거 같아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이걸로 구입을 했음.탱크 커버는 제공을 안하지만 탱크는 그냥 데칼로 때우든 어쩌든 할 생각으로 구입함 이때가 작년 11월 경이었는데 알원의 ECU가 고장나는 바람에 이래저래 자리만 차지하고 있다가 이번에 센타에 집어넣는김에 장착까지 다 의뢰를 했음.알원은 카울교환이 알천이나 스천보다 상당히 수월해서 직접 가능하긴 한데 날도 존나 덥고 어차피 맡기는 김에 그냥 싸그리.
야가티스멜 ㅋㅋ. 사제카울이다 보니 여기저기 와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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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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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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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YZF-R1 2016 - 사제카울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