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가드라고 부르기도 뭣한 물건인데 아무튼 사올때부터 달려있었었음 디자인도 별로고 얇은 브라켓에 프라스틱쪼가리로 만들어져가지고 슬립시엔 바로 브라켓작살나게 생기고 꿍하는경우 위치상 도움이 거의 안될듯.그래서 그냥 떼내기로 결정 근데 정품인지 가품인지는 모르겠는데 정품은 뭔 30만원돈하나본데 어이가없음 우측을 먼저 작업했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는데 볼트 풀기가 꽤나 빡세긴 했음 어떻게 고정하나 하고 보니 안쪽의 볼트홀에 브라켓을 거는 방식인데 이 안쪽의 볼트홀은 가와사키 정품옵션이 있다보니 뚫어놓은거 같음 아무튼 분리성공.순정 엔진볼트가 없어가지고 언제 주문하고 언제 받나 싶어서 그냥 가지고 있는 볼트중에 맞는걸 쓰기로 함.근데 나중에 이게 큰 실수였음 ㅠㅠ 아무튼 우측 분리는 크게 어렵지 않게 성공해서 약간 대충 모드로 좌측을 분리하는데 큰 장애가 발생함... 볼트 하나가 죽어도 안빠지는것임..ㅠㅠ 14미리 육각볼트인데 3/8 복스로는 힘이 딸려서 도저히 안풀림 충전식 3/8 임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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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Z900RS 2019 - 엔진가드 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