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매주 박투어의 연속임.무려 3주 연속 ㅋㅋ. 2022년은 이래저래 잘 안타다가 10월달에 아주 뽕을 빼는 중. 아무튼 지난주에 이어서 또 영월방면으로 가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별마로 천문대를 가보기로 함.
이름은 많이 들어봤어서 한번 가보고 싶었던 곳이기도 하고 예전에 조경철 천문대를 갔을때 비포장 빼고는 다 좋은 기억이었어서 기대하고 가게 되었음 영월가는길 매우 좋음 ㅋㅋ.근데 숙소에 도착하니까 5시 30분정도였는데 피곤해가지고 갈까 말까 좀 고민함 ㅠㅠ.숙소에서 천문대까지 왕복80km 거리라서 ㅠㅠ 그래도 이번이 아니면 언제 갈까 싶어서 눕고 싶은 마음을 참고 천문대로 ㅋㅋ 왜냐하면...이런곳은 밤에 가야 하기 때문에 당일치기로는 불가능한곳이고 영월로 언제 또 박투어를 오게 될지 모르니까 ㅠㅠ 올라가는 길은 상당히 빡셈.낮에 멀쩡한 체력에 올라가도 빡셀만한 길인데 피곤한 상태에서 밤에 올라가니까 두배는 힘든.특히 알차종류에게는 아주 쥐약인 길임 자동차로 올라가도 약간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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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월 별마로 천문대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