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 곤을 새게임+ 모드로 다시 잡았다가 재탕하기엔 아직 좀 시기가 이른거 같아서 다른걸 뭘할까 고민하다가 호라이즌 제로 던을 선택했음 몇년전에도 이 게임을 잠깐 잡아보기는 했었는데 활조준이 너무 어려워서 계속 죽어가지고 포기하고 집어던졌었음 ㅠㅠ 난 플스 우측 스틱으로 시점 돌리고 조준하는데 완전 젬병이라 ㅠㅠㅠ 근데 이번에 가장 쉬운 "스토리"라는 난이도로 진행을 해보니까 게임이 아주아주 쉬워져서 나같은 똥손도 그냥 스토리만 즐기면서 진행가능.아마 예전에 집어던졌을때는 나름 컨트롤 해본답시고 이 난이도를 선택하지 않았었나 봄 ㅋㅋ 난 이 게임의 배경과 BGM이 너무 마음에 듬.진짜 이런 광활한 풍경 너무 좋아하는데 오토바이를 타고 강원도 방방곡곡을 다녀봐도 이런 풍경의 하위호환풍경은 몇군데 있기는 하지만 진짜 이런 풍경은 평생가도 못볼거 같음 ㅠㅠ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도 진짜 마음에 들고.난 왠만한 게임이나 영화는 딱히 스포일러 상관안하고 다 미리 정보 찾아보고 하는데 이건...
#
ps4
#
ps5
#
라스트오브어스
#
라오어
#
언차티드
#
플4
#
플레이스테이션
#
플스
#
호제던
원문 링크 : 요즘 달리는 게임 - 호라이즌 제로 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