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거의 다 마무리하고 메인퀘스트 두세개만 남겨둔 상황인데 게임을 빨리 끝내고 싶지 않아서 DLC인 프로즌 와일드를 먼저 달리게 되었음. 북쪽의 바누크 지역이 무대인데 난이도는 상당히 어렵고 배경도 눈이 날려서 잘 보이지를 않고 플레이는 본편대비해서 꽤 빡센편.게다가 호라이즌 제로 던 - 거위 가죽 쉽게 얻기 이제 호라이즌 제로 던도 막바지로 달리고 있음.계속 밀려있던 잡퀘스트들을 하는 중인데 하는 김에 인벤토... blog.naver.com 이걸로 동물사냥은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신규 동물들에 신규 인벤토리가 추가되는 바람에 또 사냥하느라 개빡셈....아무튼 이 프로즌와일드도 거의 다 달렸는데 최종퀘스트 부분에 굉장히 인상깊은 장면이 있어서 올려봄.프로즌 와일드의 무대는 옐로스톤 국립공원이고 이곳의 화산이 폭발하려 하는게 주 내용인데 최종퀘스트의 장소가 이 화산폭발을 억제하고 있던 거대한 고대의 시설임 사진을 다 찍지를 못했는데 인상깊었던것은 이 시설에 진입하는데 본편처럼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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