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전부 네이버클라우드로 이전하는 작업중인데 정리중에 옛날 사진이 발굴되서이것저것 캐내서 올려봄.ㅋㅋ내가 타본 국산 125cc 아메리칸 중 첫번째임.크루즈->마그마->미라쥬타는 동안 정말 아무런 문제도 안일으킨 손댈것이 없던 물건점화플러그 한번 교체한거 이외에 트러블0, 시동문제0, 주행문제 0.정말 기름만 넣고 탔었음뽑기를 잘한다는게 이런거였구나 싶음푹신푹신한 시트가 기억에 남고 타기에도 정말 쉬웠던거 같음.시트고가 낮아서 두발로 지탱되는데다가앞뒤길이도 짧아서 다루기도 쉽 단점은 넘어지거나 하면 메인스텝이 바로 부러짐.발판쪽에엔진가드가 있었는데도 이 스텝은 잘부러졌던거 같음.경기..........
추억의 사진 발굴 - CBR400RR, 마그마125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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