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사실 딱히 필요한 작업은 아니었는데 남는것 활용차 해줌.공간은 많을수록 좋은법이 시트백은 어차피 사용도 안하고 혹시 한번씩 쓸수도 있는데 팔기는 좀 그럼.처리하면 또 꼭 필요해지는법인지라 ㅋㅋ.시트백 다는건 일도 아닌데 좀 오래된 시트백이다 보니 힘이 없음그래서 형상이 자꾸 찌그러져서 보기가 싫음.적당히 맞는 박스를 찾아서각을 좀 살려줌.단점은 세워놨는데 비오면 박스가 10창이 날거 같지만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기로요즘 유행하는 와일드맨 가방은 전에 S750에 달고 있던건데 쌍발로 변경하면서달수가 없어져서 방치되다가 엘리트에 달아줬음.딱히 넣을것은 없지만은 언젠가 요긴하게 쓸거 같긴함아무튼..........
엘리트 125 2017 - 시트백 및 와일드맨 가방 장착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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