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투어를 다녀도 온라인은 거의 필수인데 나처럼 맨땅에 헤딩하는 사람이 해외가서 온라인은 진짜 목숨줄이라 좀 신경써서 알아봤음.보니까 해외에서 인터넷 이용시에 대충 4종류가 있던데 1. 통신사 해외로밍 2.
포켓와이파이 3. 해외유심 4.
해외e심 이중에서 가장 간편한건 1번이지만은 요금이 비쌈 ㅠㅠ 나도 귀찮아서 그냥 로밍으로 할까 하다가 너무 비싸서 포기함.ㅠ 2번은 옛날 와이브로 에그같은 물건인듯한데 안그래도 번거로운데 이거까지 들고다니려면...여러명이 붙어서 쓰면 좋을듯 하지만 난 1인이기도 해서 패스 남은건 3번과 4번인데 물리적인 유심칩을 끼우느냐 안끼우느냐 차이뿐이고 나머지는 같은거 같았음 선불폰 비슷하게 며칠치 데이터를 사서 쓰는 그런 물건.다만 eSIM은 구형 폰은 안되고 신형만 되는게 단점인데 나는 되니까 당연히 eSIM으로 선택함.근데 이것도 복잡한게 현지망을 쓰는지 로밍망인지 뭐 또 존나 복잡한데 무조건 현지망을 쓰는걸 사라고 함 로밍망이라고 파는것들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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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사카 여행 준비물 - 말톡 일본 eSIM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