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타이는 니퍼로 끊어도 되긴 하지만은 큼지막한 니퍼로 하다 보면 끝이 깔끔하게 안잘리고 남는 경우가 있어서 가끔 손이 긁히고 그럼.특히 요즘같이 더운 시기에는 이런거에 손 긁히면 짜증이 뽝.그리고 타이를 끊을때도 아주 가느다른 배선의 경우 재수없이 피복 손상시킬까봐서 살짝 쫄릴때도 있고. 그래서 좀 얄상한 케이블 타이용 니퍼를 하나 사서 쓰고 있었는데 집에서 필요할때는 꼭 지하 오토바이 공구함에 있고 오토바이 만질때는 꼭 집에 있음 항상 그럼.엘베도 느린데 이럴때마다 개빡쳐서 이번에 알리 세일할때 하나 더 사버렸음 퀄리티 좋음 오히려 국산보다 더 좋은거 같음.빨간색이 전에 국내 구매했던 국산 공구인데 몇 번 만에 모도시 스프링은 고장이 나버려서 되지도 않음.안전하게 보관하라고 날덮개도 있고.
어차피 쇠를 자르는것도 아니고 중국산이라고 날이 빠질 염려는 없을듯. 지하에 하나, 집에 하나 두니 너무 편함 ㅠㅠ 진즉에 살걸 #니퍼 #펜치 #케이블타이 #롱노즈 #노기스 #수공구 #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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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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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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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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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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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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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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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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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치
원문 링크 : 알리표 케이블 타이 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