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여행 2일차 - 현지(?) 식당 현지식당?
이라고 봐야 하나 싶긴 한데 어쨌든 몽골에 있긴 하니까 대충 묶음으로 올려봄 점심은 인근의 식... m.blog.naver.com 점심먹고난 다음 일정은 푸르공바리.난 푸르공이란걸 처음 들어봤는데 무슨 예능에 나와서 유명해졌다고 함.가이드가 오히려 나에게 설명을 해주는 ㅋㅋ 난 티비를 안보는지라ㅋㅋ 이게 푸르공이라고 하고 구 소련에서 만든 차인데 아직까지도 생산이 되고 있다고 함 이걸 타고 인근 코스들을 바리를 하게 되었는데 앞자리 탈사람 손들라고 해서 바로 번쩍 듬 ㅋㅋ 이런 기회를 놓칠 수야 ㅋㅋ 영상은 최대한 수평을 유지하려고 한건데도 승차감이 ㅋㅋㅋ 장난이 아님 ㅋㅋ 노면이 비포장인데다 기사가 재미를 위해 일부러 좀 과격하게 몰아서 찐으로 오프로드 타는 느낌이 제대로 옴.약간 주의할 점이 있는데 앞좌석은 안전벨트를 꼭 채우는데 뒷좌석은 안채우기 때문에 혹시 키가 커서 앉아있을때 머리가 천정에 닿을랑 말랑 하는 정도라면 손잡이 뭐...
원문 링크 : 몽골 여행 2일차 - 푸르공 바리 & 승마 찍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