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여행 1일차 - 대구공항에서 칭기즈칸공항으로 비행기가 대구공항편인데 어차피 대구에 일이 있었기 때문에 대구공항 출발은 오히려 잘되었는데 복귀가 압... m.blog.naver.com 드디어 울란바토르에 도착.참고로 울란바토르, 울란바타르 다 맞는 표기라고 함 말도 전혀 안통하고 키릴문자는 아예 읽을수가 없기 때문에 위탁수하물 제대로 찾을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다행히 잘 찾고 입국심사대로 향했는데 입국심사원이 상당히 이것저것 많이 물어봄...특히나 여권을 8년전에 만든거라 옛날사진인데 지금은 돼지가 되서 사진대조를 존나 자세히 해보는데 혹시나 입뻰당할까 살짝 쫄렸음. 은근히 몽골에서 입국거부되는 사람 많다고 하길래 ㄷㄷ 칭기스칸 국제공항 MR2C+HJ5, Sergelen, Töv, 몽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행히도 입국심사원이 어느정도 한국어를 살짝 할 줄 알아서 망정이지 쌩 몽골어로 했으면 매우 피곤했을듯??
인터넷 후기에서 보이던 탐탐카페.몽골여행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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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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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몽골 여행 1일차 - 칭기즈칸 공항에서 테를지 국립공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