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여행 3일차 - 울란바토르 호텔 RAMADA CITY 자이승 전승 기념탑을 뒤로 하고 호텔로 향했는데 울란바토르의 끔찍한 교통 지옥을 체험함 서울 출퇴근시... m.blog.naver.com 몽골에서의 마지막 밤이라 시내를 좀 구경해 보기로 했음.아쉽게도 도보로만 구경이 가능해 보였는데 왜냐하면 몽골버스는 현금승차가 전혀 불가능하다고 하고 택시는 외국인을 상대로 바가지가 극심하다고 하는데다 일본과 다르게 글자도, 언어도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으니 ㅠㅠ 그래서 걸어서 2시간정도 울란바토르 주위를 배회해 보기로 했음 호텔 들어올때도 느꼈던 거지만 어마어마한 교통체증.저녁 8시였는데 아직까지도 차는 미어터지고 퇴근 하는 걸로 보이는 사람들로 어마어마 했음 ㄷㄷ 대충 이런 식인데 특정 교차로만 이런게 아니라 그냥 전반적으로 다 이럼 ㄷㄷ 교통경찰이 사거리에서 통제를 시도는 하는데 사람들 다 쌩깜 ㄷㄷ 꼬리물기 말라고 막아도 그냥 막 비접고 다 붙어버리는데 완전 극한직업으로 보였음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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