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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도씨국밥 하남미사점 가봄

 98도씨국밥 하남미사점 가봄

투다리 미사점 가봄 이날 같이 움직인 형이랑 술먹는것 때문에 할리를 우리집에 놓고 가게 되었는데 오토바이 찾는날 내가 수유... m.blog.naver.com 전날 술을 먹다보니 꽤 많이 먹게 되서 다음날 출발에 막대한 지장이 생겼음 특히나 이 형은 해장국을 먹지 않으면 하루종일 죽을라고 하는 스타일이라서 꼭 그런걸 먹여야하는데 내가 언제 집근처에서 해장국을 먹으러 돌아다녀봤어야 알지.그래도 이걸 안먹이면 출발이 불가능해서 일단 나가서 돌아다녀 보기로 하고 찾아보니 어제 먹은 투다리 옆에 뭐가 하나 있었음 이것도 원래부터 있었나?? ㅋㅋㅋ 기억이 안남.난 원래 해장을 안하는 체질이라서 별 기대없이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꽤 맛이 있었음.

나는 순대국집에서 다대기를 진짜 중요하게 보는데 다대기 맛있음.굿 그리고 고기도,순대도 존나 많이 들어가지고 다 먹고나니 배가 불러서 오토바이 타기가 빡셀정도 이 정도면 나중에 여기서 술을 먹는것도 괜찮을거 같음? 그리고 사장님이 엄청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