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이쪽에서 누군가를 만날 일이 있을때 보통 내촌휴게소를 많이 이용했었음. 자리도 넓고 사람들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한적하니 좋았는데 구건물이 없어지고 편의점으로 리모델링 된 후로는 사람도 많아지고 차들도 많아지고 점점 별로.
그리고 이 편의점쪽에서 오토바이들을 안좋아하는지 꼽주는 것도 많이 봤고 아무튼 이제 여기는 손절해서 다른곳들을 몇군데 개척해 보는중 이번에 하나 개척해본곳이 세븐일레븐 포천음현리점 경기도 포천시 금강로 200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CU포천음현리점.여기는 지나가보기만 했지 한번도 안들어가봤는데 이번에 처음 한번 이용해봄. 일단 거리뷰로 보니 괜찮아 보였음.테이블도 있고.
근데 문제는 화장실이 없음.치명적인 단점. 정확하게는 화장실이 건물 입구에 있기는 한데 잠겨있어서 편의점에서 커피하나를 사고 화장실 한번 쓸수 있겠냐고 하니까 닫혀버려서 자기들도 못쓴다는데 흠...진짜?
어쨌든 화장실은 이용불가. 이곳은 집결지로는 이용하지 않는 걸로 끝...
원문 링크 : 세븐일레븐 포천음현리점 - 투어 집결지로는 부적합